잠깨는법 근본적 해결법 알아보기 입니다
잠깨는법 하루 중에 잠을 자는 저녁시간만 졸음이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많은분들이 업무 중이나 학교에서 수업 중일 때 밀려오는 졸음에 곤혹을 치른적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 그정도가 심했는데요. 밤늦게 게임하고, 학교 가서는 맨날 졸아서 선생님한테 꿀밤 맞기도하고, 나가서 벌스기도 하고, 아니면 세수하고 오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잠이란게 그렇게 한다고 해서 깨는것도 아니고, 수업시간마다 집중도 안되고 공부하는거 같아 한번 이빈후과에 찾아가 잠깨는법에 대해 배우고 왔습니다. 오늘은 통상적이고, 간혈적인 잠깨우는 방법이 아닌 근본적으로 잠을 깨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이빈후과에 가서 수면다원검사를 해보니 저의 문제점이 신기하게도 나오더군요.
바로 코를 많이 골기 때문에 졸음이 미친듯이 밀려왔던 겁니다. 제가 잠이 많았던게 게임을 많이해서 잠자는시간이 적다기 보단 잘 때 코를 골아 뇌에 제대로 산소를 공급받지 못하기 때문에 힘이들었던겁니다. 뇌가 피곤하니 몸까지 피곤해졌던겁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선 저보고 살을 빼던지 양압기를 끼던지 하라고 그러던데 벌써부터 양압기를 끼는건 에바인거 같아
헬스장을 끊고 열심히 유산소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3개월 정도 운동했을까요? 그랬더니 다이나믹하게 효과가 나타나더군요. 잠자고 일어나면 맨날 피곤하고, 학교가서 잠들고 그랬는데 운동을 하여 살을 빼고 나니 그런것도 없고, 수업시간에 집중력도 향상되어서 학업성적도 올랐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병적으로 졸음이 온다면 이빈후과에 가서 수면다원검사를 받고, 선생님과 상담하여 뭔가 조치를 치하셔야 합니다. 지압을 한다던지 커피를 마신다던지 물로 세수를 한다던지 뾰족한걸로 찌른다던지 그런것은 아주 잠깐 효과가 있을뿐이고, 검색을 해볼 정도로 잠이 온다면 몸 어딘가가 문제가 있는거 일 수 있습니다.
또 제 친척에 지방간 있는 얘가 있는데 그 얘도 저처럼 잠이 엄청 쏟아진다고 그러더군요. 지방간이란 병이 간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온종일 피곤한 병이라 좀만 돌아다니고, 좀 많이 먹으면 피곤해가지고 바로 뻗어버리는 병이라고 하더군요. 혹시 코를 안곤다고해도 잠이 계속 쏟아지면 지방간이 아닌가 검사해보는게 좋습니다. 여기까지 잠깨는법 근본적 해결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